오늘의 MHP2G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 몬헌카폐.

8성 디아블로스 외뿔의 마왕에서 고전하던 찰나, 네코토 냥할머니에 눈을
돌려 히프녹을 잡고 촌장 7성에 진입. 간만에 재미를 느끼고 하루만에
14개의 퀘스트를 완료하고(..) 긴급 퀘스트만을 남겨놓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그 긴퀘가 하필이면 모노블로스 두마리.

OTL



아놔...디아블로스에서 두달 째 막혔는데 모블 두마리라니 자제효...
나 몬헌 접게 하려는 음모인가..
땡기지 않는 건 어쩔 수 없다 치고, 내일 쯤에나 으쌰으쌰 도전 해 봐야 겠습니다.

by 포립 | 2008/08/20 19:26 | 게임 | 트랙백 | 덧글(5)

코나타의 방정식 - 카토 에미리 인터뷰(2)

코나타의 방정식 - 카토 에미리 인터뷰(1) 에서 이어집니다~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카가미가 점점 좋아졌습니다]

-카가미를 연기하면서, 고생하셨던 부분은 있습니까?

카토: 시작할 무렵에는, 츳코미(태클)등이 어렵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후반부가 되면서
역으로 쑥스러워 하는(원문에서는 テレ。 'てれる-쑥스러워하다' 에서 나온 게 아닐까 추측합니다.
ツンデレー의 데레를 말하는 게 아닐지?) 부분이나, 코나타 내면의 망상에 조금 촐싹거리는 카가미 라던가,
그런 부분이 나오는게 연기하기 어렵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상황이라면, 카가미는 어떻게 쑥쓰러워(テレたり) 할까?
지나치게 변해 버리는 것도 이상하고...' 라고 고민 했습니다.

-그런 부분은 연기하셔서 즐거우셨나요?

카토: 정말 즐거웠어요. 평소 날카로운 츳코미만 해 대서, 좀 다른 느낌의 연기가 있을 떄는,
수록전에 '오늘은 이 부분을 어떻게 할까' 라던가, 여러가지로 생각해서, 매 회 즐겁게 연기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애드립이 많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카가미에 관해서는 어떠셨나요?

카토: 카가미 자신은, 직접적으로 '여기는 애드립으로' 같은 지시는 그다지 없었습니다만,
여러가지로 가능 할 것 같은 때는, 아프레코(after-recoding)의 전에 모두와
'여기는 재밌는 애드립이 나올것 같네' 라고 상담을 해서, 챌린지 해 보거나 했습니다.
또, 대본에는 없는 금붕어의 이름을 멋대로 지어 본다거나 했네요.

-금붕어의 이름은 카토님의 애드립이었던 겁니까?

카토: 네. 애드립으로 '교피짱'이라고 지어서, 1번뿐인 신(seen)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뒤에 얘기에서도 그 이름이 그대로 채용 되어서 놀랐습니다.

-럭키스타 안에서, 인상적인 에피소드는 있나요?

카토: 카가미로써 인상에 남는 것은, 역시 수학여행중의 에피소드네요.
카가미가 고백받을지도 몰라-라는 이야기인데, 그 상대의 캐릭터가 어느 스탭 풍으로 판박이여서,
그림을 보았을때는 모두 함께 닮았어-라고 말하고 크게 웃었어요.
타치키(立木) 씨도 그 분의 말투를 흉내내서, 현장이 엄청 분위기 오른 인상이 남은 회 였습니다.
어쨌든, 수록할 때 웃음을 참느라 큰일이었어요.

내용적으로도, 카가미가 착각해서 두근두근 거리는 부분이나,
코나타의 바보짓(원문: こなたのボケ, 만담에서 츳코미 당하는 사람)에 츳코미를 집어넣지 않고
멍-해 있다던가, 지금까지는 없었던 카가미가 제일 응축 된 에피소드라고 생각합니다.
제 안에서는 대단히 인상에 남은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으로, 럭키스타 팬에게 메세지를 부탁드려요.

카토: 아니메 쪽은 끝나 버렸지만, 럭키채널의 라디오도 계속되고 있고(07년 12월의 이야기..),
또 럭키스타도, 게임이 나온다던가 여러가지로 계속되는 느낌이에요.
그 밖에도, 이후를 즐겁게 계속 응원 해 주신다면,
또 뭔가 새로운 전개가 있을지도 모르니.(OVA 이야기 인 듯.) 계속 응원을 잘 부탁드려요.

-끝-

by 포립 | 2008/08/20 19:14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4)

동물원

이전 동물원 갔을 떄 찍었던 동영상이 있었네요.
업로드 해 봅니다.


미어캣


이어지는 내용

by 포립 | 2008/08/20 11:44 | 동영상 | 트랙백 | 덧글(3)

모기

by 포립 | 2008/08/20 11:39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6)

자쿠2.0 두개

조립 된 사병용 한 대를 만5천원이던가.. 구입해서 두 대가 되었습니다.
정말 맘에 드네요. 인증샷 올립니다.

by 포립 | 2008/08/20 11:32 | 프라모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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